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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수기 게시판입니다. 국제교류실 프로그램 참가생들의 수기를 모았습니다.

체험수기 글 내용
제목  2012학년도 KHCU 동계 어학연수_말레이시아 HELP University
작성자  국제교류실 조회  2706
작성일  2013.04.24

2012학년도 KHCU 동계 어학연수 말레이시아 HELP University

 

 

 

 

 

 

 

“영어 공부가 딱딱하거나 지루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반 분위기가 너무 좋아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았어요.”

 

영어 공부는 내 레벨에 적합하여 공부하기에 딱 알맞았다. 선생님도 우리 수준에 맞춰 쉽게 설명해 주셨다. 일상 대화에서 부족한 면이 있었지만 자신감 있게 한마디라도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은 것 같다. 우리 반에는 외국인 친구들도 많았는데 우리를 너무나도 환영해 주었다. 선생님도 매우 친절하셔서 반 분위기가 너무 좋아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영어 공부가 딱딱하거나 지루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했던 분위기와 달라 매우 만족스러웠다. 1개월이란 시간이 금세 지나가 버려 정들었던 선생님들, 버디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이 너무나도 아쉬웠다. 다시 기회가 된다면 조금 더 기간을 두고 캠프에 다시 참가하고 싶다.

 

- 호텔경영학과 10학번 김보혜

 

 

 

“수업에서 대본을 쓰고 팀원 전체가 배우와 촬영을 함께 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어요.”

 

 

둘째 주부터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FILM Activity가 이루어졌다. FILM Activity는 2~6레벨 학생들을 섞어 4개 그룹으로 나누어 각 그룹별로 주제를 주고 영화를 만들도록 하였다. 로맨스, 코미디, 액션, 호러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대본을 쓰고 팀원 전체가 배우와 촬영을 함께 해 더욱 친해질 수 있었고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다.

 

처음에는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어떻게 적응을 해야 할지 걱정이었다. 레벨2라는 창피함도 있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기초문법을 배우고 선생님, 많은 친구들, 또 버디친구들과도 자주 만날 수 있어 그런 기회를 통해 레벨이 높은 친구들의 도움도 받으며 듣기와 말하기에 많은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 문화예술경영학과 11학번 윤영유

 

 

 

“가지각색의 문화적 특징과 전통을 수용하는 다문화 캠퍼스를 경험했어요.”

 

 

우리 반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중국, 몽골, 일본, 캄보디아, 오만, 터키, 부탄 등 여러 나라 사람들이 섞여 있는 반이었다. 말레이시아라는 국가의 특성처럼 캠퍼스도 다양한 종교, 문화, 인종이 자연스럽게 뒤섞여 있었다. 가지각색의 문화적 특징과 전통을 나타내는 차림새를 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가치관을 그대로 나타내는 복장을 한 채 캠퍼스 곳곳을 누비고 다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다문화사회의 이러한 모습은 다문화사회로 나아가고는 있지만 여전히 배타적이고 차별이 강한 한국 사회와 문화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했다.

 

하나 더~! 67세의 Ms. Yong 선생님의 열의 있고 유머 있는 수업은 나에게 자신감을 찾게 해주었다. 이번 동계 프로그램에 가장 나이가 많아 위축되기도 했고, 늦은 나이에 한국어공부를 시작해 앞으로 이를 통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기대보다 염려가 더 컸던 나에게 많은 자극과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

  

- 한국어문화학과 09학번 이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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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버디 친구를 만나 함께 쿠알라룸프르를 돌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한 달 동안 영어권에서 생활하며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고, 정확하지 않은 영어라도 자신감 있게 말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특히, 버디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버디 친구는 매우 적극적이어서 함께 쿠알라룸프르를 여기저기 돌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말레이시아의 행정도시인 푸르라자야의 멋진 야경과 i-city의 예쁜 오색빛깔 빛의 축제를 감상했던 견학도 좋은 시간이었다. 말라카 견학에서는 차이나타운도 둘러보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접할 수 있었다.

   

- 사회복지학과 10학번 양영은

 

 

 

“즐거운 게임처럼 진행되는 수업은 영어 학습에 대한 부담을 많이 버릴 수 있었던 꽤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특정 요일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수업은 가 있었다. 수업 내용은 1인 버디가 중심이 되어 보조 버디 1~2인과 함께 들어와 영어 기본 어휘 활동(5w1h, 여러 게임들)을 약 80분가량 진행하였다. 비록 버디이긴 하지만 수업 준비를 아주 훌륭하게 해왔다. 학생들이 말하기와 듣기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었고, 즐거운 게임을 통해서 영어 학습에 대한 부담을 많이 버릴 수 있었던 꽤 유익한 시간이었다.

 

Sports and cultural Activity에서는 버디들과 한국 학생들이 함께 팀을 나눠 캐치볼 경기를 했다. 아침 일찍부터 몹시 뜨거운 날이었지만 버디들은 자신들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그 더위를 상관하지 않고 달려와서 함께 놀았다. 그들의 정성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다. 버디 시스템은 매우 훌륭한 시스템이다. 그럼에도 한국 학생들에게 가이드 역할에만 머물렀던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쉬웠다. 버디들과 주제가 있는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가졌더라면 영어 활용도를 더 높일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

 

- 대학원 글로벌한국학 전공 12학번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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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하고 느끼기. 이렇게 조금씩 견문이 넓혀지는 것이 아닐까요?”

 

 

영어, 과연 한 달로 마스터가 가능할까? 한 달이란 시간은 새로운 언어를 습득하기에 결코 긴 시간은 아니다. 나는 필리핀에서 3개월 캐나다에서 1년 동안 영어를 공부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한국에 들어와 영어를 사용하는 시간이 크게 줄어들면서 다시금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다, 이번 4주간의 어학연수는 나에게는 영어에 대한 감을 되찾을 수 있었던 기회였다.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중급자들의 경우에는 영어에 대한 감을 다시 잡을 수 있고, 초보자들의 경우에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말레이시아에서 일정 기간 지내면서 이곳을 체험하고 느끼는 것. 눈으로 보이는 성과는 아니지만 그런 것들로 얻은 것이 더 많았다. 이렇게 조금씩 견문이 넓혀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외식농산업경영학과 10학번 이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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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들은 질문과 수업에 있어서 적극성을 보였어요, 장난도 치고 친구와 대화도 하지만 수업은 놓치지 않더라고요.”

 

 

둘째 날에 드디어 버디와 만났다. 사진으로만 보던 버디를 만나니 반가웠지만 정작 말문이 턱 막혔다. 영어공부를 할 때도 항상 리스닝을 하며 한국어로 해석하는 버릇이 그 친구 얘기를 들으면서도 나온 것이다. 외국인 친구들과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점이자 차이는 수업시간의 태도와 말하기 능력인 것 같다. 수업시간에 외국인 친구들은 질문과 수업에 있어서 적극성을 보였다. 장난도 치고 가끔 친구와 대화도 하지만 수업은 놓치지 않았다. 또한 그 친구들은 대화와 발표에서 애드리브도 하고 수업시간에 질문뿐만 아니라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 같다고 말하고 또 친구들끼리 알려주는 문화는 큰 차이라고 느낄 수밖에 없었다.

 

친구들 모두 정말 친절하고 좋았다. 신기했던 것은 기본 2-3개 국어를 능통하게 구사한다는 것이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친구들과의 정이 매우 깊이 들어 헤어짐이 아쉬웠다. 차후에는 견학 프로그램, 액티비티 등의 활동에서 버디들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 관광레저경영학과 10학번 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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